'이강인도 감히 넘볼 수 없는 절대 스타' PSG에 영입될 뻔! 바르셀로나 회장이 인정한 야말 영입 시도

작성자 정보

  • 커뮤관리자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이강인도 감히 넘볼 수 없는 절대 스타' PSG에 영입될 뻔! 바르셀로나 회장이 인정한 야말 영입 시도


'이강인도 감히 넘볼 수 없는 절대 스타' PSG에 영입될 뻔! 바르셀로나 회장이 인정한 야말 영입 시도
 

​이강인과 같은 왼발잡이 플레이메이커 중 세계최고 기량으로 꼽히는 라민 야말이 파리생제르맹(PSG)의 영입제안을 받았다고 주안 라포르타 바르셀로나 전 회장이 확인했다.


라포르타는 현재 회장직을 내려놓은 상태지만, 구단 선거규정상 현직에서 물러나야 재선에 도전할 수 있기 때문에 이달 초 사임했을 뿐 최근까지 문제 없이 회장직을 역임해 왔다. 여러 차례 바르셀로나를 이끌었던 라포르타는 지난 2021년 다시 당선된 뒤 여러 논란에도 불구하고 구단의 부활을 달성하며 가장 중요한 목표를 이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라포르타 전 회장은 24일(한국시간) 'PSG가 야말 영입을 위해 접근했다'고 인정했다. 재선을 노리고 회고록을 출간한 라포르타 전 회장은 출판 기념 행사에서 기자들을 만났는데, 최근 나온 기사를 바탕으로 받은 질문을 부장하지 않았다. 라포르타 전 회장은 "PSG가 2억 5,000만 유로(약 4,261억 원)를 제안하며 야말을 영입하려 했다. 고작 만 17세인 선수에게. 우리가 거절하자 미쳤냐는 이야기도 들었다"라고 말했다. PSG가 접근했던 시점은 야말이 아직 세계적인 명성을 얻기 전, 즉 유로 2024 우승을 이끌기 전으로 보인다.


야말은 유망주 수준을 넘어 전세계 왼발 윙어 및 플레이메이커를 통틀어 최고 기량을 지녔다고 인정 받는 선수다. 학교 숙제를 싸들고 참가한 유로에서 스페인 우승을 이끌었고, 바르셀로나를 세계 정상급 구단으로 부활시켰다. 스타일은 조금 다르지만 팀 대선배 리오넬 메시의 후계자로 손색이 없는 재능의 소유자다. 


만약 PSG로 야말이 영입됐다면 데지레 두에는 오지 않았을 것이다. 두에는 2024년 여름 PSG로 이적했는데 당시 기대치는 야말에 비할 바가 아니었다. 지금도 야말 수준이라고 하긴 애매하지만, 이적 후 급성장을 이뤄내면서 PSG에서 대체할 수 없는 핵심 공격자원으로 자리매김했다. 세계 최고 유망주를 가리는 골든보이 상도 수상했다.


두에의 경우 공격과 중원 다양한 위치를 오가면서 뛰는 선수인 것과 달리, 야말은 전형적인 왼발잡이 플레이메이커다. 만약 야말이 합류했다면 이강인의 출장 기회는 더 크게 위협받고, PSG를 떠날 가능성이 한층 높아졌을 것으로 상상할 수 있다.


사진= 게티이미지코리아 



김정용 기자



'이강인도 감히 넘볼 수 없는 절대 스타' PSG에 영입될 뻔! 바르셀로나 회장이 인정한 야말 영입 시도
토토사이트추천 꽁머니 먹튀검증 스포츠뉴스 스포츠분석픽 토토사이트순위 먹튀검증사이트 배당 라이브맨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공지글


최근글


분석글


동영상


슬롯체험


랜덤슬롯


checkte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