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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프런티어 FC, 700여 팬 앞에서 K리그2 첫 발…'선일금고와 함께' 창단·출정식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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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시즌 K리그2에 출항하는 파주 프런티어 FC가 메인스폰서 선일금고와 함께한 창단 및 출정식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지난 21일 파주시민회관 대공연장에는 김경일 구단주(파주시장)를 비롯해 박대성 시의회 의장, 김종훈 체육회 회장, 윤찬덕 장애인체육회 수석부회장, 김정열 이사장, 황보관 단장, 제라르 누스 카사노바 감독과 선수단 전원이 모였다. 여기에 서포터즈 ‘핑크블루‘와 지역 유소년 선수들까지 700여 명이 함께해 자리를 빛냈다.

구단 소개 영상 상영으로 문을 연 이날 행사는 선수단 소개, 구단주의 출정 선언, 단장의 출정 결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후 구단주와 단장이 참석한 가운데 구단기 수여식이 이어졌다.

이색적인 캘리그래피 전달식도 마련됐다. 한국캘리그라피디자인협회장이자 파주 헤이리 주민인 이상현 작가가 직접 쓴 ‘우리는 개척하고 도전하며 미래로 간다‘는 구단 슬로건 작품이 선물로 전해져 감동을 더했다.

구단 발전에 기여한 인사들에 대한 감사장 수여도 진행됐다. 김경일 구단주는 메인스폰서 선일금고 김영숙 대표, 도미솔식품 박미희 대표, 켈미 권종철 회장, SNU서울병원 서상교 대표원장에게 감사장을 전달했다. 이어 김정열 이사장이 K리그 최초 1100만 원 프리미엄 시즌권 ‘프런티어 아너스 클럽‘ 구매자 11인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는 시간도 가졌다.

서포터즈 ‘핑크블루‘의 등장에 현장 분위기는 뜨겁게 달아올랐다. 목진원 운영자, 김영훈 총괄디렉터, 성영웅 회원이 무대에 올라 팬들과 함께 공식 응원가 ‘파주에 청춘을 바쳐라‘를 합창하며 열기를 더했다.

주장단 임명식에서는 김경일 구단주, 김정열 이사장, 박대성 의장이 홍정운 주장, 류원우 부주장, 전현병 선수에게 임명패를 건넸다. 출정식의 하이라이트인 승리 퍼포먼스가 펼쳐진 후 참석자들은 하이파이브와 단체 사진 촬영으로 새 시즌 각오를 다졌다.

김경일 구단주는 "파주 프런티어 FC는 시민 모두와 함께 도전과 승리의 역사를 만들어갈 것"이라며 "올 시즌 선수단의 선전을 위해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황보관 단장은 "오늘은 단순한 시즌 시작이 아닌 파주 축구의 새로운 역사가 시작되는 날"이라며 "우리는 누군가를 따라가는 팀이 아닌 한국 축구의 변화를 이끄는 선도자가 되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공식 서포터즈 ‘핑크블루‘는 출정식을 찾은 팬들을 위해 푸드트럭 2대를 직접 준비, 행사 후 따뜻한 먹거리를 나누며 훈훈한 정을 더했다.

파주 프런티어 FC는 오는 3월 2일 충남아산FC와의 원정 경기로 K리그2 공식 일정을 시작한다. 이후 3월 7일 파주스타디움에서 수원삼성블루윙즈를 상대로 첫 홈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파주 프런티어 FC, 700여 팬 앞에서 K리그2 첫 발…'선일금고와 함께' 창단·출정식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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