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징야 10월 이달의 선수상 2개월 연속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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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징야 10월 이달의 선수상 2개월 연속 수상했다

대구FC의 에이스 세징야가 10월 EA SPORTS 이달의 선수상을 수상했습니다.
지난 9월에 이어 두 달 연속 수상이며, 개인 통산 8번째 수상으로 K리그 역대 최다 기록을 새롭게 쓰는 의미 있는 순간입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8일 세징야가 10월 이달의 선수상 주인공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수상은 K리그1 32라운드부터 34라운드까지의 경기 활약을 기준으로 했으며, 세징야는 전성기를 방불케 하는 퍼포먼스로 압도적인 기록을 남겼습니다.
세징야는 10월 첫 경기였던 광주FC전에서 2골 1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3대2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이어 강원FC와의 33라운드에서도 1골 1도움을 기록해 공격 포인트 2개를 쌓으며 흐름을 이어갔습니다.
총 2경기에서 3골 2도움을 뽑아낸 폭발적인 활약은 이번 수상의 가장 큰 원동력이 됐습니다.
이번 시즌 세징야는 24경기에서 11골 12도움을 기록해 2019년 이후 6년 만에 다시 두 자릿수 득점과 도움을 동시에 달성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당시에는 15골 10도움으로 시대를 대표하는 K리그 공격형 미드필더로 자리매김한 바 있습니다.
후보에는 세징야를 비롯해 마사, 모따, 이동경이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선수상 후보는 한 달 동안 펼쳐진 K리그1 각 경기에서 MOM과 베스트일레븐, MVP에 선정된 선수 중 기술위원회 투표를 통해 정해지고, 이후 팬 투표와 EA SPORTS FC 온라인 유저 투표를 합산해 최종 결정됩니다.
세징야는 기술위원회 지지에 더해 팬 투표에서도 높은 득표를 얻으며 전체 환산점수 1위를 차지했습니다.
이번 수상은 세징야의 꾸준함과 결정적 순간을 지배하는 경기력이 다시 한 번 증명된 결과입니다.
대구FC는 시즌 막바지까지 치열한 순위 경쟁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세징야의 존재감은 여전히 팀의 중심축입니다.
개인 통산 8번째 수상으로 K리그 역대 최다 기록을 단독으로 이어가게 됐다는 점에서 이번 수상은 더욱 특별한 의미를 지닙니다.
세징야 10월 이달의 선수상 2개월 연속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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