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히 아무것도 하기 싫은 날 있지 않나요? 해야 할 일은 많은데 몸이 말을 안 듣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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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와이와함께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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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히 아무것도 하기 싫은 날 있지 않나요? 해야 할 일은 많은데 몸이 말을 안 듣는 느낌…
이럴 땐 그냥 커피 한 잔 마시고 멍 때리는 것도 나쁘지 않은 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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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히 아무것도 하기 싫은 날 있지 않나요? 해야 할 일은 많은데 몸이 말을 안 듣는 느낌…
이럴 땐 그냥 커피 한 잔 마시고 멍 때리는 것도 나쁘지 않은 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