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둥대는 것과 공허하게 있는 것보다 유해한 것은 없다. 작성자 정보 흑진주여왕 작성 작성일 2025.12.31 08:15 컨텐츠 정보 10 조회 목록 본문 -마르쉘 휼- 관련자료 이전 바닷물이 마르면 나중에 밑이 보인다. 그러나 사람은 죽어도 그 마음을 알지 못한다. 작성일 2025.12.31 08:15 다음 새벽녘의 계획이 하루 일을 결정한다. 작성일 2025.12.31 08: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