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승리 그 자체를 보여주는 중국 농구공 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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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다섯살에 교통 사고로 두 다리를 잃었지만
가난때문에 치료도 보조기구도 제대로 착용하지 못해
농구공을 잘라서 하반신에 덧대고 다니는 모습이
2005년 10세때 사진이 인터넷에 퍼지자
베이징에서 무료로 치료와 재활을 받을수 있게 되었고
재활과정에서 배운 수영으로
2016 리오 패럴림픽에 출전했고
지금은 윈난성에서 공무원 생활을 하고 있다고
인간승리 그 자체를 보여주는 중국 농구공 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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