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해군이 거의 미쳐 버릴뻔 했던 이유 작성자 정보 커뮤관리자 작성 작성일 2025.06.01 14:43 컨텐츠 정보 380 조회 목록 본문 사도세자를 미치게 만들었다는 영조의 양위쇼는 대리청정까지 합쳐도 10회다. 광해군이 거의 미쳐 버릴뻔 했던 이유 SNS 공유 관련자료 이전 개지리는 중국 길거리 미인 벽화 작성일 2025.06.01 14:43 다음 조현영의 "빠개"를 고말숙이 시전했을때 작성일 2025.06.01 14:4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